독일과 일본 등 중입자치료 환자이송 (실제 중입자 치료 영상)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중입자치료 전문 상담 자문 의사 제도 시행 시사매거진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미국 현지 지사 이어 제주지사도 본격 가동 한라일보
주목 받는 중입자치료, 해외 선진의술 찾는 환자 급증 아시아뉴스통신
완료  67세(남) 췌장암... 김**
완료  치료가 가능한지 비용은 어떻게... 배**
완료  케이스가되는지요 유**
완료  간암으로 간이식후.. 임**
완료  나이75세 유방암... 마**
자문의 상담 더 보기
[남자/80] 폐암4시(갑... [독일] 입자치료
[남자/60] 골육종암 [오스트리아] 입자…
[남자/50] 췌장암4기(... [독일] 광역학치료
[남자/60] 위암4기(간,… [독일] 광역학+PRRT
[남자/70] 췌장암4기(... [독일] 광역학치료…
환자이송서비스 현황 더 보기
암 이야기 더 보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2018-08-14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 2018-08-01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 2018-06-26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 2018-06-11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 2018-06-08
주관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 온라인마케팅: (주)스위트브레인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03 | 대표: 권민우
사업자번호: 211-87-30503
고객센터 TEL : 02.547.2671 | E-mail : help@sbrain.co.kr
(주)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이 름
휴대폰
상담희망시간
진단병명
상담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개인정보
수집자
개인정보
수집·이용목적
개인정보
수집항목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스위트브레인 본인식별확인 성명, 성별, 생년월일 본인식별 완료 후 별도 저장 없음
이벤트 참여 확인 및 고객민원처리 성명, 성별, 생년월일, 이메일주소, 휴대폰번호 수집일로부터 2년
(고객동의 철회 시 지체없이 파기)
수집된 개인정보를 활용한 자사·제휴사 상품의 마케팅 및 맞춤 정보 제공 성명, 성별, 생년월일, 이메일주소, 휴대폰번호
경품 발송, 추가경품 증정 및 예약상담 관련 안내 성명, 이메일주소, 휴대폰번호
공통 활용 정보 [자동으로 수집하는 정보]
참여매체, 참여일시, 참여이벤트, 경품, IP Address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유상)
※ 제3자 제공에 동의한 개인정보는 경품 및 매체 비용의 공동 부담 등을 위해 제휴사에 유상으로 제공됩니다.
개인정보
제공받는 자
(주)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개인정보
이용목적
전화, 문자, 이메일을 이용한 마케팅 이벤트 안내
개인정보
제공항목
성명, 생년월일, 성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참여일시, 참여매체, 참여이벤트, 경품, 예약상담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수집일로부터 2년
(고객동의 철회 시 지체없이 파기)
경품 발송, 추가경품 증정 관련 안내 수집일로부터 2년
(고객동의 철회 시 지체없이 파기)
※ 귀하는 상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동의를 하시지 않을 경우에는 이벤트참여 및 무료서비스의 제공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닫기
Q & A
글쓰기
상담분류 제목 이름 날짜
67세(남) 췌장암.. 김** 2018-09-03
치료가 가능한지 비용은어떻게 될지 알고 싶습니다. 배** 2018-09-03
케이스가되는지요 유** 2018-09-02
간암으로 간이식후 .. 임** 2018-08-31
나이75세 유방암 .. 마** 2018-08-31
어머니 현재 담낭만.. [** 2018-08-30
간내담도암3-4기입.. 김** 2018-08-30
간암4기 다른곳 전.. 윤** 2018-08-29
엄마가 직장암4기입.. 윤** 2018-08-27
아버지가 작년 대장.. 이** 2018-08-26
창닫기
환자이송서비스 현황
현황 성별 연령 진단명 치료방법 국가 치료날짜 치료기간
남자 80대 후반 폐암4기(갑상선 전이) 입자치료 독일 2018.08 6주
남자 60대 초반 골육종암 입자치료 오스트리아 2018.08 8주
남자 50대 후반 췌장암4기(복막 전이) 광역학치료 독일 2018.08 4주
남자 60대 초반 위암4기(간, 뼈 전이) 광역학+PRRT 독일 2018.07 8주
남자 70대 초반 췌장암4기(간 전이) 광역학치료 독일 2018.07 3주
남자 80대 중반 기도암4기 입자+항암 병행치료 독일 2018.06 8주
남자 50대 초반 췌장암2기 입자+항암 병행치료 독일 2018.06 7주
여자 50대 초반 간암3기 광역학+면역 병행치료 독일 2018.06 7주
남자 60대 후반 췌장암3기 입자+항암 병행치료 독일 2018.06 6주
여자 60대 후반 간내담도암3B기 입자치료 독일 2018.05 6주
남자 50대 초반 폐암4기(뇌전이) 입자+항암 병행치료 독일 2018.04 8주
남자 20대 중반 유잉육종4기(폐 전이) 입자치료 독일 2018.04 4주
남자 50대 후반 전립선암3기(피막침윤) 입자치료 독일 2018.03 6주
창닫기
주요 의뢰 암치료 병원
독일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위스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상해)병원명을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닫기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사례2018-08-14
오늘은 2018년 4월 중순경 국내 종합병원에서 췌장암 3기 진단과 함께 혈관 인접이 되어 혈관침윤된 상태로 림프절에 전이가 의심되었던 환자(60대말의 남자)의 독일 입자치료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동 환자는 혈관침윤과 림프절 전이가 의심이 되는 췌장암 3기의 진단을 받았으나 주치의는 수술이 불가하며, 항암치료 후 종양 크기를 줄인 후 혈관과 격리를 시킨 후 수술여부를 결정하자고 권유 하여 먼저 1주일 간격으로 3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일본 중이온센터에도 치료 의뢰를 해봤으나 거절된 상태로, 그 후 강원도 모처에서 자연치유 중에 있었습니다.

2018년 4월 말경 환자의 가족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사이트에 상담문의 신청을 하여 당일 조규면 이사장과 전화상담 하였습니다. 췌장암 3기의 경우 일본 중이온센터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며. 독일에서는 입자치료와 함암 병행치료로 의뢰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으며,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진단서와 의무기록부 및 영상자료를 원무과에서 발부받아서 당사로 방문하라고 말씀드리고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2018년 5월 말경 독일 RPTC에서 입자치료가 가능하다는 통지를 받아 환자에게 통보하니 동 환자와 가족분들이 매우 기뻐하셨으며. 치료일정에 맞추어 독일출국일정을 잡아드리고, 출국일 당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직원의 안내로 출국하셨습니다.

2018년 6월 13일 리네커 병원에 도착 후 수간호사의 CT & Pet- CT. MRI 검사, 설문 조사를 받고, 방사선 및 영상의학과 박사인 주치의와 면담을 하였으며, 주치의는 Pet-CT 촬영 시에는 복부를 지도처럼 상세히 촬영해야 하는 관계로 환자분이 4월말에 Pet-CT 찍었는데 다시 찍어도 괜찮은지 질의하면서 전이여부와 변화된 종양의 크기를 보기위하여 찍는다고 설명하였으며, 동 촬영을 끝내고 환자분의 동의 하에 쉬지 않고 MRI 촬영에 들어 갔습니다. 그 후 환자분이 호흡조절이 잘 되지 않고 누워있는 자세가 불안정해지자 마지막 남은 촬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촬영을 종료하였습니다.

6월 14일 병원에 도착 후 주치의가 상담 전에 수간호사에게 환자분의 혈액채취를 지시하시고, 어제 검사한 PET/CT, MRI 결과를 토대로 상담을 하였으며, 췌장암이 화면에서 밝은 공처럼 활동적인 걸 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 전이 여부가 의심되었던 혈관과 림프절에는 전이된 부분이 없다는 주치의의 진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혈액채취를 한 이유는 담낭이 어제 검사결과 나빠진 것처럼 보여서 염증여부를 확인하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리네커병원에서 입자치료는 총 24회차로 계획하고 있고, 항암 화학치료는 일주일에 한번씩 병행하여 받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항암치료는 오전에 약 2∼3시간 소요되며, 항암치료 후 각종 증세와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저녁식사 전 복용할 위장보호제를 처방해 주었습니다.

체형에 맞게 조형틀을 제작한 후 타겟팅하여 CT 촬영 등을 하였습니다.

당일 오후 2시 30분경 외래 항암병원에 도착 후 등록절차를 마치고, 항암 주치의와 면담하였으며, 항암치료와 입자치료를 병행하므로 환자의 상태를 체크 후 소량 사용할 계획이라면서 항암치료 중 나타날 수 있는 징후를 상세히 설명해 주셨으며, 주치의가 처방해 주신 피부에 상처 났을 때 바르는 연고 베판넨 100mg과 위장보호제 Omeparazol Milan 40mg을 구입하여 숙소로 귀가하였습니다.

6월 19일 오늘은 첫번째 입자치료일로 병원 도착하여 바로 CT실에 입실 후 촬영하고 바로 입자치료를 진행하였으며, 치료과정 자체는 힘들지 않았다고 환자분은 말씀하셨습니다.

6월 20일 오늘은 9시40분에 항암치료 병원에 먼저 도착하여 항암주치의와 상담 후 진료에 들어 갔으며, 환자의 건강상태 및 컨디션에 대해 문의하니 환자는 컨디션이 좋다고 하였고, 혈압이 약간 낮지만 괜찮다며 항암치료를 진행했으며, RPTC로 이동하여 약 12시경 2회차 입자치료를 위해 입실하여 12시 35분경에 치료를 마치고 숙소로 귀가 하셨습니다.

6월 29일 제7회차 입자치료를 위해 병원에 도착하여 환자분은 몸무게를 재시고 주치의의 질문에 식사를 잘 하고 계신다고 하셨고, 특이사항 없이 입자치료가 완료되었으며, 내일 토요일에 어제 유지보수로 인하여 받지 못하였던 입자치료의 보충 일정이 오전 09시 30분에 예정되어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7월 11일 제 14차 항암치료를 위해 아침 08시10분 병원에 도착하여 몸무게를 재고 혈압측정을 한 후 채혈을 하고 항암치료를 시작하였으며, 혈압과 피 검사의 결과는 모두 정상으로 나왔으며, 현재 치료를 큰 부작용없이 굉장히 잘 받고 계시다고 항암치료 담당 주치의가 말씀하였습니다. 환자분은 항암치료를 마치시고 바로 오전 10시경에 RPTC로 이동하여 제 16차 입자치료를 마치셨습니다.

7월 16일 제 19차 입자치료를 마치고 환자분의 보호자가 주치의와 면담을 요청하여 면담을 하였으며, 내용은 23일까지로 예정된 치료를 20일까지만 받고 한국으로 귀국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으나, 주치의는 마지막 치료를 받는 것과 받지 않는 것에 효과의 차이가 있을 것이고, 하루에 두 번 입자치료를 받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을 하여 환자분은 23일까지 치료를 받는 것으로 하셨습니다.

7월 18일 제 5차 항암치료를 받은 후 주치의는 치료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혈액검사 결과의 수치는 양호하며,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수치에 변동은 있지만 항암이 끝나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하였으며, 항암치료 주치의께서는 환자가 큰 부작용과 어려움 없이 치료를 견디어 내고 있다며, 아주 잘 하셨다고 말씀하였습니다.

7월 18일 11시 30분경 RPTC에 도착하여 Gantry에 입장하여 제 21차 입자치료를 13시에 마쳤으며, 환자분은 치료가 곧 마치게 되어서 인지 기분이 한결 좋아 보였습니다.

7월 19일 제 22차 입자치료를 마치고 주치의와 마지막 면담을 하였으며, 주치의에게 한국에 돌아가서 항암치료를 어떻게 할 것인지 여부를 물었고, 독일의 경우는 암 환자들이 항암치료를 완전히 치료 될 때까지 계속 받는 편이며, 항암치료는 환자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에 돌아가 항암치료를 할 경우에는 현재 상태에서 악화되거나 전이가 될 가능성이 많지 않으니 3개월 후에 Pet-CT 촬영 후 결과를 보내주면 되지만, 만일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한 달에 한 번 가량 검사를 해보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주치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7월 23일 마지막 제24차 입자치료 잘 마무리하였으며, 환자와 보호자분은 주치의의 의사 소견서 및 CD 등을 병원측에서 건네받아 숙소로 돌아가서 당일 귀국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하여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오늘 환자 보호자분과 연락해 본 결과 현재 항암치료 중이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으며, 컨디션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치료 완료시점에서 3개월 후 Pet-CT 촬영하여 확인 절차는 남아 있습니다.

저희는 2013년 2월에 국내 최초 암환자 해외이송서비스 업무를 시작한 회사로 단순한 해외이송 프로세스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의 경험과 데이터 및 독일, 스위스 등 입자치료가 가능한 모든국가의 현지 병원 및 치료 방법을 선택하여 암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암과 싸우고 계시는 모든 암 환자분 및 그 가족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늘 기원합니다.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재발 중...2018-08-01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치 사례...2018-06-26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기 완치...2018-06-11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일 입자...2018-06-08
창닫기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재발 중입자치료 사례2018-08-01
2012년 6월경 서울대병원에서 접립선암 3기 판정을 받은 환자(60대 초반 남자)로서 주치의의 권유로 로봇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2015년 초경에 PSA 수치가 높게 나타나 확인 결과 전립선 기저암으로 재발 판정을 받았으나, 주치의는 현재 상태에서는 수술이 불가하여 암세포를 키워서 수술하는 방법을 권하였으며, 일본에 중이온치료 의뢰를 하였으나 거절 되었습니다.

2015년 9월 초경에 환자의 가족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사이트에 상담문의 신청을 하여 조규면 이사장과 전화 상담을 하였으며, 기저암으로 재발된 전립선암의 경우 일본에서는 치료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나, 독일 입자치료센터에는 치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그러나 치료가능 여부는 독일 입자치료센터에 의뢰해 봐야 알 수 있음을 전하고, 자세한 상담과 독일 소재 입자치료센터에 접수 의뢰를 위해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여 병원에서 관련서류(진단서, 의무기록사본, 영상자료)를 발급받아 당 센터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 드리고, 관련사항을 문자 메시지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독일 하이델베르그 HIT센터에서 이 환자분의 입자치료 의뢰건이 처음에는 거절이 되었으나, 조규면 이사장의 보충자료 제공 및 설득으로 치료 진행하기로 하여 2015년 9월 18일 당사 직원과 함께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9월 21일 독일 HIT센터에 첫 방문하여 계약서 서명 등 접수 절차를 마치고, 담당의사는 치료를 위한 검사 일정과 조사서 작성 및 CT 검사 등 일정, 그리고 방사선 치료와 기타 있을 수 있는 부작용 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입자치료는 기저암을 G68 마킹에 의해 타게팅 한 후 입자빔을 18회차 조사해야 한다면서, 적게 하거나 많이 하게 되면 부작용이나 종양이 완전히 괴사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하였습니다.

치료 중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이 보통이며, 치료 후에도 2주에서 3주는 화장실을 자주 간다고 하였고, 입자치료 전에는 항상 물을 마시고 치료에 들어가야 하며, 음식은 다 먹을 수 있지만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영상 검사 시 PSA 수치가 1.2일 경우 PET-CT를 권장하지만 0.5일 경우 일반 CT를 권장한다면서 PSA 수치가 아주 빠르게 갈 경우 다르게 치료하겠지만, 환자의 경우는 98%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어 일반 CT를 추천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9월 30일 입자치료를 하루에 2번을 받는 것은 약을 두배로 한꺼번에 복용하는 것과 같으므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였으며, 환자는 입자치료에 입실 한 후 약 15분 후 나왔으며, 환자분은 아무 느낌이나 통증이 없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0월 1일 제2차 입자치료를 위해 11시 50분에 HIT에 도착하여 약 30분간 입자치료를 받았으며, 환자분께서는 첫날보다 긴장을 덜한 것 같았습니다.

10월 2일 제3차 입자치료를 위해 병원에 도착하여 입자치료실에 들어 간 후 20분이 넘어 상당시간이 소요되어 그 원인을 입자치료팀에 물어보니 환부의 포지션닝이 잘못되어 총 35분이 소요되었고 환자분이 힘들어 하셔서 주치의에게 치료에 신경을 더 써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날에 환자분은 치료 중에 벨을 누르면 바로 사람을 부르는 버튼을 받으셨고, 그 때문에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전날 밤 잠을 못 주무셔서 서울대에서 처방받으신 수면유도제를 복용하시고 겨우 주무셨다고 합니다.

10월 6일 제 6차 입자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가는 중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도착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어젯밤에는 잠을 깊게 못 주무셔서 많이 피곤해 하시고, 보호자이신 사모님도 컨디션이 안 좋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저녁식사는 벳젠하우스란 한국식당에 도착하여 식사 후 숙소인 호텔로 가셨습니다.

10월 12일 월요일인데 당일은 장비점검 관계로 치료가 없음의 공지가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주치의와 상담을 하였으며, 그 자리엔 환자분의 지인인 간호사도 참석하였으며, 환자 본인은 중요한 일 때문에 모든 치료를 21일까지 종료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21일 치료 후 마지막 상담시 주치의의 참석을 부탁하였습니다.

“예후관찰” 단계의 진료는 한국에서 가능한지에 대해 물으니, 치료 후 항상 독일에 올 수 있지만 전화로도 모든 것이 가능하니 꼭 올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치료는 어느 정도인지 물어보니, 치료는 매우 잘 되고 있고, 환자분이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니 갑상선의 수치가 높아져 그럴 수도 있다고 하여 피를 다시 한 번 당일 뽑았고, 그 결과는 명일에 나온다 합니다.

10월 13일 제11차 입자치료는 약 25분 소요되었으며, 전일 채혈한 결과에 대하여 담당자는 매우 좋게 나왔다고 말했으나, 환자분의 PSA 수치가 한국에 있을 때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고 하셔서 내일 주치의에게 물어보기로 하였으며, 그리고 완치가 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도 물어보기로 하였습니다.

10월 14일 제12차 입자치료 후 주치의와 면담하였으며, PSA 수치가 높은 것은 치료도중 수치가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며 세포가 파괴가 되고 괴사가 되면서 수치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고 하였고, 치료가 끝나면 치수가 내려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치 상태는 치료 후 최소 5주후부터 PSA 수치로 알아 본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그 후부터는 3개월에 한 번씩 수치를 측정한다고 합니다.

주치의는 환자분이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여 숙면을 도와주는 약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10월 21일 제 18차 입자치료를 잘 마친 후 입자치료 기록 및 6개월 뒤 진료날짜 받기 위해 주치의와 상담하였습니다.

대변 볼 때 피가 나오고 아래쪽 배가 아프셔서 진통제를 복용했다고 말하자, 주치의는 환자들이 겪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하며, 증세가 호전될 때까지 진통제 복용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치료가 굉장히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고 하였으며, 주치의는 완벽히 치료가 잘 되었다고 믿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6년 4월 11일 오전 11시 주치의와 6개월 Follow-up 상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담에는 한국에의 MRI 사진과 PSA 수치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치료비는 따로 필요없고, 진료소견서 및 모든 영문서류는 우편으로 회사(㈜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주소로 보내 준다고 하였습니다.(최대 2주 소요 예정이라함.)

국내 병원에서 수술이 불가하나 후에 암 종양을 키워서 수술해야 한다는 판정과 일본 중이온치료도 거절된 전립선 기저암 3기 환자분이 독일에서 입자치료하여 완치에 가까운 치료 결과를 얻은 이야기를 모든 환자분들 및 그 가족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자치료...2018-08-14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치 사례...2018-06-26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기 완치...2018-06-11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일 입자...2018-06-08
창닫기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치 사례2018-06-26
2015년 6월 말경 서울대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은 환자(50대 남자)의 경우로, 환자분께서는 삼성서울병원으로 전원하여 다시 검사한 결과 간의 상당부분을 절제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절차 없는 독일 입자치료센터에 의뢰하여 완치가 된 사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환자분께서는 B형 간염으로 10여년 이상 치료를 받아 왔으며, 2015년 6월 말경 서울대병원에서 약 1cm 미만의 종양 2개가 서로 상당히 떨어져 있는 것이 발견되어 간암 2기 판정을 받은 환자(50대 남자)의 경우로, 환자분께서는 국내 양성자치료 등의 가능성을 감안하여 삼성서울병원으로 전원하여 다시 검사한 결과 삼성서울병원에서는 간의 약 40% 이상을 절제해야 한다는 진단만 받았습니다. 그 후 일본중이온지원센터에도 의뢰를 해 봤으나 암세포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치료가 불가하다고 하여 거절되었습니다.

2015년 8월 초순경 환자의 가족분이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사이트에 상담문의 신청을 하여 조규면 이사장과 전화상담을 하였으며, 독일 입자치료센터에는 치료 의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 그러나 치료가능 여부는 독일 입자치료센터에 의뢰해 봐야 알 수 있음을 전하고, 자세한 상담과 독일 소재 입자치료센터에 접수 의뢰를 위해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여 병원 원무과에서 관련서류(진단서, 의무기록사본, 영상자료)를 발급받아 당 센터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 드리고, 관련사항을 문자 메시지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환자분께서는 가족분들과 같이 내방하여 8월 초순경 환자분의 병원에 입원치료 계획을 취소하고, 당일 당사 본사에 내방하여 진단서 등 관련서류 등을 당사에 제출한 후 환자이송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 체결일 익일 독일 입자치료센터에 관련서류를 송부하였으며, 8월 중순경에 입자치료센터로부터 환자분의 조직검사 자료를 요청하는 통지문을 접수한 후, 당사에서는 진료 관련 자료 등을 접수 후 등록 완료하였습니다. 8월 15일 환자와 보호자분의 독일로 출국일정을 잡아드리고, 당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직원의 안내로 출국하시게 되셨습니다.

8월 17일 입자치료센터에 도착하여 치료 계약서 서명 등 접수 절차를 마치고, 담당의사는 치료를 위한 검사 일정과 조사서 작성 및 CT 검사 등의 일정, 그리고 입자선 치료와 기타 있을 수 있는 부작용 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약 1시간동안 자세히 해 주었습니다.

8월 18일 병원에 도착하여 CT와 MRI 촬영을 하였는데 촬영시간이 약 1분 이내로 한국과는 시간상 너무 차이가 많았음을 느꼈으며, 환자분 말씀은 조영제 맞고 큰 기계가 쓱 지나 가자마자 끝났다고 하였습니다.

이 검사로 뼈 전이 여부까지 알 수 있었으며, 다행히 환자분은 뼈에 전이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8월 20일 병원에 도착하여 이전에 촬영한 CT와 MRI의 결과를 근거로 치료일정을 잡는다 하였으며, 주치의께서는 이 환자분은 종양 크기가 작아서 입자치료를 3번으로 끝난다고 하였습니다. 간이나 폐 등 숨을 쉴 때 같이 움직이는 장기인 경우 정확한 위치를 조준하여 입자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환부의 Targeting을 위한 환자에 맞는 조형틀 제작에 들어갔고, 입자치료 시에 수면마취를 해야 한다고 주치의는 설명하였습니다.

입자치료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 되었으며, 1회 입자치료 받는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였고, 입자빔 조사 치료받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 약간 얼떨떨했다고 환자 보호자분은 말씀하셨습니다. 입자빔을 쏘인 부분은 피부가 붉은 색소침착이 되나 그 환부는 연고를 바르면 없어진다고 주치의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치료 일정동안 치료 후 환자분께서는 아픈 곳도 없으시고 음식도 잘 드셔서 주변 도시 관광도 하시는 등 환자 몸에 무리가 안 되는 치료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8월 30일 귀국하셨으며, 치료 후 한달 뒤쯤 피부가 간지럽고 진물이 나며, 간 쪽이 따끔따끔 약간 아픈데 이는 암세포가 계속해서 파괴되고 있는 현상이라고 주치의는 말씀하셨으며, 빔을 쏘인 피부의 붉은 색소침착 부위는 귀국 후 완치되었다고 환자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환자분께서는 국내 병원에서 간의 약 40%를 절제해야 한다는 판정과 일본중이온지원센터에서 치료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독일입자치료센터에서 수술없이 입자치료 3회로 성공적인 치료를 받은 경우로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면서, 현재까지도 당사 조규면 이사장에게 감사의 전화도 하고 계십니다.

아무쪼록 암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모든 암환자와 그 가족분과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자치료...2018-08-14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재발 중...2018-08-01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기 완치...2018-06-11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일 입자...2018-06-08
창닫기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기 완치사례2018-06-11
우측 뇌와 시신경에 침윤된 두경부암 4기 환자의

중입자치료 후기 영상.

------------------------------------------------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KPTCC)]

* 대한민국 '최고' 중입자암치료센터 장치 도입
(독일 2017년형 장치, 겐트리, 4D 래스터스캐닝)

* 대한민국 '최초' 중입자암치료센터 설립추진(2006년 ~)

* 대한민국 '최초' 독일 및 일본 등에 환자이송서비스 시행
(2012년 ~ 현재 약 460명)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자치료...2018-08-14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재발 중...2018-08-01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치 사례...2018-06-26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일 입자...2018-06-08
창닫기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뇌와 부신, 림프절에 전이된 폐암4기 독일 입자치료 사례2018-06-08
2018년 3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와 부신에 일부 전이된 폐암(비소세포성 선암) 4기 진단을 받은 환자(50대 초반 남성)의 독일 입자치료 사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환자는 좌측 폐 상엽에서 상당한 크기의 원 발암이 관찰이 되었고, 뇌에는 미세하게 다발성으로 몇 개가 전이가 되었으며, 부신 및 림프 절에도 전이된 것으로 판정을 받았으며, 주치의로부터 약 6개월 여명이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하여 3월 말경부터 전이된 뇌에는 감마나이프 조사 치료 예약을 한 상태였습니다.

2018년 3월중순경 환자가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의 사이트를 보고 본사에 전화를 하셨으며, 당사 직원과 전화 상담에서 환자분에게 뇌에 전이된 폐암 4기의 경우 일본 중이온센터에서는 치료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며, 독일의 입자치료는 가능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니, 치료가능 여부는 독일 입자치료센터에 의뢰해 봐야 알 수 있음을 전하고, 자세한 상담과 독일 소재 입자치료센터에 접수 의뢰를 위해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여 병원에서 관련서류(진단서, 의무기록사본, 영상자료)를 발급받아 당 센터로 방문해 줄 것을 요청 드리고, 관련사항을 문자 메시지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3월 20일경 환자와 부인 및 친구 등이 본사에 내방하시어 조규면 이사장과 대면상담 후 해외이송서비스 계약을 체결 하시고, 당일 동행하여 오신 유사 환자분을 소개해 주셨으며, 뇌 감마나이프 치료는 잠시 일정을 미뤄 놓은 상태라고 하면서 표적항암치료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받아야 한다고 전하였습니다.

3월 28일 치료 의뢰한 독일 병원에서 폐와 뇌 전이 모두 독일 입자치료센터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변이 왔으며, 동 내용을 환자분에게 전화 통지하였을 때 환자분은 너무 기뻐하셨고, 다음 날 감사의 인사말과 와인 세트를 당사에 보내 주셨습니다.

4월 17일 환자와 보호자분의 독일출국일정을 잡아드리고, 당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직원의 안내로 출국하시게 되셨습니다.

4월 18일 병원에 첫 방문하여 계약서 서명 등 접수 절차를 마치고, 간호사로부터 검사일정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 받고, 또 다른 간호사에게서 환자 상태 및 기타 질병 관련 설문지 작성 후 방사선과에 입실하여 MRI와 CT스캔 관련 검사 방법, 그 외 조영제 부작용 등 관련 사항들을 설명하였으며, 추가적인 전신 MRI 촬영을 하였습니다.

검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주치의는 면담시에 폐 및 뇌 치료를 개별적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며, 페에 20회 조사, 뇌에 10회 조사, 총 30회의 입자빔 조사 일정으로 우선적으로 진행할 계획이고, 5월 중 공휴일이 주중에 있는 경우가 있는데, 상관없이 조사 치료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4월 19일 병원에 도착하여 치료 시 필요한 고정틀(마스크)을 환자 얼굴과 머리 부위와 몸에 맞게 제작을 위한 측정을 하고, CT 촬영을 하였으며, 마취 담당의사로부터 마취 진행 방법과 내용을 상세히 안내를 받았습니다.

주치의는 뇌 전이가 한국에서 마지막 촬영 이후 조금 전이가 진행된 관계로, 먼저 뇌 전이 부위 치료를 시작할 것이며, 첫 번째 주에 뇌 치료만 시작한 후, 환자가 질 견디어 내면 둘째 주부터 폐 입자치료까지 함께 병행할 계획임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때까지도 폐 입자치료 횟수를 18회를 할 지 20회를 할지 결정되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아울러 항암 치료도 함께 할 예정인데, 뇌를 치료할 때엔 일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 질 수 있는 관계로 뇌종양 치료를 완료하고, 셋째주에 폐 치료만 진행되는 시기에 진행하려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4월 24일 제 1차 뇌 조사 치료는 치료 일정이 예정보다 일찍 시작된 관계로 처방된 약을 아침에 복용하지 못해, 당일 치료 후 저녁에 어지러움증 및 메스꺼움이 발생하면 추가적으로 약 복용하라고 주치의가 직접 내려와 알려두었습니다.

환자분은 본인이 걱정하셨던 것보다 치료가 무사히 끝난 것에 대해 안심하며 만족스럽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암 치료 전문병원의 첫 상담 일정이 5월 4일로 예정되었습니다.

4월 26일 3회차 뇌 입자빔 조사치료를 마치고, 전날 치료 후 어지럼증을 호소했던 환자는 오늘은 큰 문제없이 치료했고, 처방 받은 약 복용 후 환자분 컨디션이 한 결 나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예정보다 일찍 치료가 시작할 수 있게 되어 환자와 보호자분 모두 만족하고 있으며, 날씨가 좋은 관계로 숙소 및 병원 인근 공원에 산책도 자주 다니곤 하였습니다.

5월 2일 오늘은 제7회차 뇌 입자치료와 제1회차 폐 입자치료하는 날로 환자는 지속적으로 미약한 어지럼증이 있다고 하며, 조금 속이 매스껍지만 견딜만할 정도라고 말씀하면서, 종전에 촬영한 CT 스캔 관련하여 전문의에게 질문한 결과 폐 부위 종양 크기가 커지지는 않았으며, 폐 쪽에 부었던 부위는 붓기가 조금 가라 앉았다고 하였습니다. 즉 허파 안에 공기가 더 잘 들어가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5월 4일 오늘은 화학항암 일정 상담을 위해 항암 전문병원에 도착하여 항암 전문의와 환자 현재 상태 점검 및 서류 검토 후 어떻게 진행할지 등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항암치료병원에서는 오늘 채취한 혈액의 검사 결과를 보고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한 번 상담하기로 했으며, 항암치료는 뇌 치료가 완료된 후인 14일 경부터 시작할 예정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환자 몸 상태에 너무 부담이 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말씀하였습니다.

5월 15일 제 8회차 폐 입자치료 후 주치의는 기존 20회로 예정되었던 폐 입자치료 일정이 18회로 줄어들어 5월 29일에 끝날 예정이라 하셨으며 관련 약 등을 처방 받은 후 항암치료를 위해 항암병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5월18일 제 11회차 폐 입자치료를 받은 후 주치의와 면담하였으며, 환자분은 위장에 가스가 찬다고 하니 바로 관련 약을 처방을 해 주었고, 다음주 월요일은 공휴일이나 환자가 치료를 계속 받고 싶다고 하니 마취팀은 출근하여 치료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해 주었습니다.

5월 25일 제 16회차 입자치료를 받은 후 주치의와 면담을 하였습니다. 주치의는 환자분의 컨디션과 불편한 곳이 있는지 묻자 환자분은 현재까지 별 다른 문제는 없다고 답변하시면서 아직도 무언가 삼키는데 문제가 있다고 하자, 주치의는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라고 하면서 마지막 조사치료 후 한국으로 돌아가서 6월 11일경부터 복용해야 할 약 처방전을 써 주었습니다.

특히 뇌 부위는 한국에 돌아가 3개월 후에 검사를 해서 그 결과를 보내 달라고 하였으며, 목에 통증이 계속되면 한국 병원에서 추가적으로 약을 처방 받거나 심할 경우 일주일 정도 입원도 고려해 보라고 조언하였습니다.

5월 28일 제 17회차 폐 입자치료 후 항암치료를 위해 항암치료병원으로 이동하여 마지막으로 항암치료 주치의와 면담하였으며,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진통제 처방전을 해주셨고, 한국에 돌아가 경과를 지켜보고 어떤 항암제를 사용할지 결정하라고 하면서 귀국 후에도 문의할 내용이 있으면 연락하라며 메일 주소를 주셨습니다.

5월 29일 마지막 제 18회차 폐 입자치료를 한 후 환자분는 주치의에게 여전히 목의 통증을 호소하고 계시나, 목표했던 입자치료를 마지막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 주치의와 간호사에게 그 동안 잘 돌봐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말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 환자분은 주지한 바와 같이 단 6개월의 여명 판정을 받았으나, 비록 일시적인 항암치료는 계속하고 있었지만 근원적인 뇌와 폐의 종양은 입자치료로 성공적인 치료를 마침으로써 생명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치료 후 식도에 관을 삽입하는 등 요인으로 식도염이 약간 발생하였으나, 생명과는 관계없는 치료만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늘 기원합니다.
암을 이긴사람들 이야기
혈관침윤된 췌장암 3기 암환자의 독일 입자치료...2018-08-14
전립선암 3기 판정, 로봇 수술 후 기저암 재발 중...2018-08-01
간암 2기 환자의 독일 입자치료 3회로 완치 사례...2018-06-26
[영상후기] 중입자치료 후기 : 비강암 4기 완치...2018-06-11
창닫기